빅시 오디션 현장서 '넘사벽 비주얼'로 난리 난 모델
    • 입력2018-09-02 07:00
    • 수정2018-09-02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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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세계적인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오디션 현장에서 포착된 한 모델이 화제다.

지난 30일 중국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인 웨이보에서는 모델 타고 나츠블리쉬빌리(19)의 파파라치 컷을 공개했다.


파파라치에 포착된 타고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어마어마한 비율과 미모 때문에 그는 등장만으로 거리를 런웨이로 만들었다.


해당 사진은 지난 29일 타고가 '2018 빅토리아 시크릿' 오디션에 참석했을 때 포착됐다. 시민들은 한눈에 봐도 우월한 피지컬을 가진 타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온라인에 공개하면서 이목을 끌었다.


한편, 1988년생인 타고는 14세 때 모델로 발탁돼 조지아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미국 뉴욕에서 모델로 일하는 게 꿈이었던 그는 유명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와 작업하며 유명해졌다. 또한 브랜드 베르사체, 돌체 앤 가바나, 크리스챤 디올, 랄프 & 루소, 엘리사브 등 유명 브랜드의 무대에 서며 경력을 쌓았다.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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