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억개의 별', 화염 속 사진의 비밀은?…강렬한 첫 티저 공개
    • 입력2018-08-24 13:55
    • 수정2018-08-24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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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억개의 별_첫 티저_0824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첫 티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9월 26일 첫 방송하는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측이 지난 23일(목) ‘아는 와이프’ 방송이 끝난 후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렬한 붉은 꽃을 피우듯 불타고 있는 세 장의 사진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 2002년 일본 후지TV에서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을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 작품이자 2018년 가을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릴 드라마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첫 티저 영상은 의문의 화재 속 거침없이 불타고 있는 세 장의 사진으로 시작한다. 한 줌의 재로 변한 사진들은 타임슬립을 하듯 한 점의 불꽃이 되고 이와 동시에 서인국-정소민-박성웅의 모습이 드러나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행복했던 과거의 순간이 담긴 듯한 사진 속 세 사람의 모습에 이어 현재를 살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공개, 등장만으로도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복잡한 감정이 얽혀 있는 세 사람의 눈빛은 이들의 심상치 않은 관계를 엿보게 하면서 화재에 숨겨진 사연과 화재 후 이들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 가운데 시뻘건 불길이 해 질 무렵 붉게 물든 하늘로 바뀌어 시선을 강탈한다. 서인국-정소민-박성웅이 하늘에서 일억개의 별이 내리기 전, 빛과 어둠이 혼재된 황혼의 시간에 멈춰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아이유-이선균 ‘나의 아저씨’, 박서준-박민영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지성-한지민 ‘아는 와이프’의 계보를 이을 tvN 새 수목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오는 9월 26일 수요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예정.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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