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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번즈. 사진출처 | 올리비아 번즈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지난해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의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모델 올리비아 번즈(22)가 최근 란제리를 입고 광고에 출연해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유명 식이업체 EATS의 모델로 등장한 번즈는 투명한 화이트 란제리를 입고 섹시함을 뽐냈다. 소품으로 동원된 열대과일을 쥐어짜며 관능미를 발산했다.

플로리다주 출신인 번즈는 지난해 커버걸 콘테스트에서 우승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10,000명에 달하는 경쟁자들을 물리쳐 화제가 됐다. 유명 사진작가 쥘 베시몬과 작업하며 올해 맥심 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플로리다주 케이저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는 등 커버걸이 되기 전까지는 고향인 플로리다주를 떠난 적이 없는 촌뜨기(본인의 표현)였지만 지금은 전세계를 누비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팔로워 또한 커버걸로 선정되며 단박에 43만 명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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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번즈. 사진출처 | 올리비아 번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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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번즈. 사진출처 | 올리비아 번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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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번즈. 사진출처 | 올리비아 번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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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번즈. 사진출처 | 올리비아 번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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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번즈. 사진출처 | 올리비아 번즈 인스타그램

한편 올해 맥심 커버걸 콘테스트도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참자가들이 몰리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투표로 진행하는 방식으로 최종 커버걸은 연말에 결정될 예정이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사진출처 | 올리비아 번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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