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리'·'시간', 오늘(15일) 아시안게임 축구 중계 여파로 결방
    • 입력2018-08-15 17:06
    • 수정2018-08-1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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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와 '시간'이 결방한다.

15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와 오후 10시 방송되는 수목드라마 '시간'은 이날 전파를 타지 않는다.


대신 MBC는 7시 55분 'MBC 뉴스데스크'를 앞당겨 방송한 후 2018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를 생중계한다.


이외에도 KBS2 역시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살림하는 남자들2'를 방송하지 않고 수목드라마 '당신의 하우스헬퍼'를 30분 지연 방송한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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