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손나은 "대시 많이 받았지만 다 거절…요즘은 안 와"
    • 입력2018-08-02 00:00
    • 수정2018-08-02 00:52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라디오스타' 손나은이 '철벽녀' 이미지를 해명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얼굴 뜯어먹는 소리하네' 특집으로 각 그룹의 비주얼 센터 네 명 김종민-구준엽-손나은-김정훈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손나은은 '철벽녀' 이미지에 관해 "원래 성격이 그렇기도 하고 데뷔 초에는 연애 금지령도 있다보니 연락이 오거나 하면 형식적으로 깍듯하게 거절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제는 그런 이미지가 강해져서 아무에게도 연락이 오지 않는다. 심지어 남자 아이돌이 꼽은 나쁜 여자일 것 같은 아이돌로 꼽히기도 했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대시한 남자 중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었느냐'라는 질문에 "그렇다. 하지만 그 분도 거절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