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통신]이게 웬 떡?…계곡서 7400만원 금덩어리 주운 남성
    • 입력2018-07-31 06:50
    • 수정2018-07-31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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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우연히 놀러 간 계곡에서 금덩어리를 주운 남성이 있다.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계곡에서 7400만원짜리 금덩어리를 발견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에 거주 중인 더글러스 씨는 휴식 차 계곡으로 놀러 갔다. 주변을 둘러보며 나들이를 즐기고 있던 그는 물속에서 반짝이는 물체를 포착했다.


확인을 위해 가까이 다가간 더글러스 씨는 금빛을 뿜어내는 돌멩이를 발견했다. 하지만 흔히 볼 수 있는 돌멩이가 아니라고 여긴 그는 곧장 전문가에게 달려가 감정을 의뢰했다. 정밀 조사 결과 금빛 돌멩이는 7400만원 상당의 금덩어리로 밝혀졌다. 500년 이상 땅에 묻혀있다 수면 위로 올라왔던 것.


전문가들은 "남성이 찾은 금덩어리는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것"이라며 "이 금덩어리는 희귀성이 높기 때문에 아마 전 세계 부호들이나 수집가들은 웃돈을 주고 사고 싶어 할 것"이라고 평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데일리메일'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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