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동현, 예비 신부 하율에게 달콤한 프러포즈 선사
    • 입력2018-07-25 21:29
    • 수정2018-07-2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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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살림남2'에서 김동현이 예비 신부에게 달콤한 프러포즈를 했다.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2)'에서는 예비 신부를 위해 프러포즈를 준비하는 김동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운동하는 부산 체육관으로 향한 김동현은 동료들과 함께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김동현과 그의 동료들은 우락부락한 몸매로 UFC 링인 '옥타곤' 모양의 꽃꽂이를 했다.


예비 신부 하율은 상상하지 못한한 옥타곤 꽃밭에 놀란 얼굴이었다. 김동현은 노을의 '청혼'을 부르며 청혼했다. 이에 하율은 눈물을 흘렸다.


한편, '살림남2'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방영되고 있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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