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기미 작가'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은 윤희나 씨가 1인 미디어 유튜버로 데뷔했다.


'기미 작가' 윤희나 씨는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랄라이브 기미작가'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윤희나 씨는 '먹방', 육아, 동물, 뷰티 등 다양한 콘텐츠를 다루며 영역에 제한을 두지 않고 있다.


매주 1개의 영상 공개를 목표로 활동 중인 윤희나 씨는 방송 작가 다운 실력으로 알찬 내용을 담고 있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현재까지 그의 영상 중 가장 많은 조회 수를 기록한 건 첫 공개한 영상이다.


그는 첫 공개한 영상에서 방송을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윤희나 씨는 "내가 유튜브를 시작하는 이유는 많은 분들과 소통하는 게 재밌더라"며 "항상 사람들은 관계나 소통에 목 말라 하지 않는냐? 그게 어느 정도 해소되는 걸 보고 더 많은 분들과 재밌는 얘기를 나누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직업 특성상 전문가들을 많이 알게 된다. 방송에서 많은 지식을 얻는다. 좋은 것들 나누고 저도 배우려고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의 영상을 구독하는 팔로워의 수는 13일 오후 3시 30분 현재 34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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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랄라이브 기미작가'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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