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협박 혐의' 이서원, 미소 띠며 첫 공판 출석 '논란'
    • 입력2018-07-12 15:48
    • 수정2018-07-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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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강제추행 및 특수협박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이서원이 미소를 띠며 법원에 출석해 논란이 일고 있다.


12일 이서원은 1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동부지방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취재진 앞에 등장한 이서원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띠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포토월인 줄 알았다",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다시는 TV에 나오지 말길" 등의 댓글로 당혹함과 분노를 쏟아냈다.


이날 재판에서 이서원 측은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지만, 심신미약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2차 공판기일은 9월 6일로 지정됐다.


한편, 이서원은 지난 4월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 연예인 A 씨에게 강제로 신체 접촉을 시도하고 흉기로 협박해 5월 2일 불구속 기소됐다. 결국 KBS2 '뮤직뱅크', tvN 드라마 '어바웃 타임'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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