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 미모+몸매' 태권도 선수 출신 유럽 기상캐스터
    • 입력2018-07-11 06:51
    • 수정2018-07-11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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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태권도 선수 출신 기상캐스터의 눈부신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세르비아에서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는 사라 다미아노비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권도 도복을 입은 채 날렵한 발차기를 선보이고 있는 다미아노비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연한 발 동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어릴 적부터 태권도를 배운 그는 지난 2015년 유럽 태권도 챔피언십 여성 시니어 49kg 이하 부문에서 메달권에 오르기도 했다. 다미아노비치는 출중한 발차기 실력과 매혹적인 미모로 전세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베일 듯한 턱선, 오똑한 콧날, 그리고 고혹적인 눈빛은 감탄을 자아냈다. 태권도로 다져진 탄탄한 보디라인은 보는 이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 또한 인상적이다. 사진 속 검은색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다미아노비치는 늘씬한 허리 라인을 자랑했다. 그는 보정이 필요 없는 각선미로 육감적인 자태를 뽐냈다.


한편, 다미아노비치는 지난달 28일 2018 러시아월드컵 세르비아와 브라질의 경기가 치러지기 전 세르비아의 승리를 기원하며 '발차기 쇼'를 선보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사라 다미아노비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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