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진 멜로', 월드컵 중계 결방 수혜…자체 최고 기록 '9.3%'
    • 입력2018-06-27 07:35
    • 수정2018-06-27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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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 '기름진 멜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중계로 인한 결방의 최대 수혜자가 됐다. 나 홀로 1위를 차지한 것.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SBS 월화 드라마 '기름진 멜로' 25, 26회는 각각 7.5%, 9.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5일 방송된 23, 24회 시청률 6.1%. 7.1%에 비해 각각 1.4%P 상승, 2.2%P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또한 자체 최고시청률을 갱신한 수치이기도 하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드라마 KBS2 '너도 인간이니'와 MBC '검법남녀'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 중계로 결방했다.


한편, 이날 '기름진 멜로'에서는 연애를 시작한 서풍(이준호 분), 단새우(정려원 분)과 이를 알게 된 두칠성(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ㅣ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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