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청하, 내달 18일 컴백 확정…차세대 여성 솔로 아티스트의 귀환
    • 입력2018-06-26 08:18
    • 수정2018-06-26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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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하, 강추위에도 미니 스커트
[스포츠서울 홍승한기자]차세대 여성 솔로 가수의 대표 주자인 청하가 컴백한다.

복수의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청하가 7월 18일 컴백을 확정했다. 청하는 바쁜 일정 중에서 앨범을 준비에 매진하며 타이틀곡 녹음을 마쳤고 현재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종영한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빼어난 댄스 실력과 걸크러시한 매력을 자랑한 청하는 최종 4위에 올라 방송 후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다른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소속사로 돌아가 걸그룹으로 활동에 나선 것도 달리 청하는 지난해 6월 솔로 데뷔, 어떤 신인보다 화려한 꽃길을 걷고 있다.

청하는 선공개한 발라드곡 ‘월화수목금토일’을 통해 춤 실력은 물론 가창력을 뽐냈고 지난해 6월 첫 미니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타이틀 곡 ‘와이 돈트 유 노우’(Why Don‘t You Know)는 발매와 동시에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 후 장기간 머물렀고, 음악방송에서도 1위 후보에 오르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특히 지난 1월 공개한 두번째 미니앨범 ‘오프셋’(Offset)의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는 발매 직후 4개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현재까지 차트에 머물며 큰사랑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청하는 김완선, 엄정화, 이효리를 있는여성 솔로 아티스트 계보를 이을 재목으로 꼽히고 있다. 현재 청하는 지난해 9월부터는 EBS 라디오 프로그램 ‘경청’ DJ로도 맹활약 중이다.

청하는 최근 스포츠서울이 창간 33주년을 맞이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K팝 최고의 기대주 부문에서 2위에 올랐고 현재 최고의 여자 솔로 가수 부문에서는 아이유, 선미, 태연에 이어 4위에 꼽히기도 했다. 또 많은 이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청하는 가구, 생활용품, 의류, 화장품 등 다양한 브랜드와 광고 계약을 맺거나 논의 중이고 10여 개 이상의 광고에서 뜨겁게 러브콜을 받으며 차세대 광고퀸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hongsfilm@sportsseoul.com

사진|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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