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린 동공+눈물' 팬들 걱정 부른 설리 인스타그램 라이브
    • 입력2018-06-23 06:50
    • 수정2018-06-2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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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 도중 눈물을 흘렸다.

설리는 2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침대에 누운 설리는 방송을 시청 중인 팬들에게 "안녕"이라고 인사하며 미소 지었다. 아무런 말도 없이 카메라를 응시하던 그는 갑자기 엄지손가락을 입에 물었다. 손가락을 입에 갖다댄 채 "뭐하고 계시냐"고 질문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화면만 바라봤다.


6분가량 방송했을 무렵 설리의 표정이 급격하게 어두워졌다. 팬들은 촉촉해진 그의 눈가를 보며 "괜찮냐","무슨 일 있냐"고 걱정하기 시작했다. 풀린 동공으로 눈만 끔뻑이는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8분. 영상 속 설리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눈물이 고인 채로 방송을 종료했다.


한편, 앞서 설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하기 전 '주는대로 돌려 받는다. 나는 누구에게 사랑을 주고 상처를 줬나. 나는 누구에게 사랑을 받고 상처를 받았나'라는 문구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라이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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