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뉴스 배열은 어떻게?...뉴스 공론화 포럼 논의 내용 발표
    • 입력2018-06-16 10:09
    • 수정2018-06-1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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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네이버㈜(대표이사 한성숙)는 ‘네이버뉴스 기사 배열 공론화포럼’ (위원장 김성철)의 지난 5개월 간의 논의 사항과 활동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오는 18일 오후 3시, 서울 YWCA 대강당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

‘네이버뉴스 기사 배열 공론화포럼’은 네이버뉴스 기사 배열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학계, 시민단체, 언론계, 정당, 이용자 등 12명의 위원이 참여해 지난 1월 12일 발족했다.

지난 5개월 간, 월 2회 정례 회의와 온라인 활동을 통해 ▲포털 뉴스 서비스에 대한 국내·외 연구 리뷰 스터디 ▲‘네이버뉴스 기사 배열의 문제점 인식’에 대한 자체 연구 조사 (일반인 2000명 대상의 서베이와 전문가 심층 인터뷰 각각 진행,) ▲네이버뉴스 방향성에 대한 의견 교환 등을 진행해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네이버뉴스 기사 배열 공론화포럼’ 활동 경과에 대해서 이용자 위원이 직접 설명하고, 자체 연구 조사 결과 발표, 포럼 차원의 네이버 뉴스 기사 배열에 대한 제언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청회를 끝으로 네이버뉴스 기사 배열 공론화포럼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김성철 위원장은 “네이버뉴스 공론화포럼이 어떤 해법을 제시하기 보다는, 고민과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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