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톱16 이희진, 낮엔 청순하고 밤엔 섹시한 여자예요~
    • 입력2018-06-13 09:29
    • 수정2018-06-1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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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주상기자] 글래머 이희진이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16에 합류했다.

남성잡지 맥심(MAXIM)은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이희진의 1라운드 미공개 화보를 공개했다.

많은 화제 속에 진행 중인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예년과는 달리 TOP24로 시작, 1라운드부터 치열한 투표 경쟁이 벌어졌다. 이희진은 올해 콘테스트 1라운드 투표에서 12위의 성적으로 TOP16에 합류했다.

미스맥심 이희진  3

미스맥심 이희진 1

이희진은 “여러가지 매력을 가진 여자친구 같은 미스맥심이 되고 싶다”며 “낮에는 단아하고 청순하지만 밤에는 섹시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미스맥심이 되고 싶다”라고 콘테스트 출전 동기를 밝혔다. 또한 그녀는 소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콘셉트로 화보를 촬영해보고 싶다고 밝혀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2018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16강 진출자는 이아윤, 수아, 박청아, 신이지, 보라, 안소영, 김태정, 김주연, 김사랑, 장유림, 한수희, 이희진, 정사랑, 양긍정, 주은, 안숙영이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매년 열리는 남성 잡지 맥심(MAXIM KOREA)에서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는 콘테스트다. 온라인 예선 통과 시 맥심 한국판 정규 월호 화보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우승 시 2018년 맥심 정규 월호 표지 모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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