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 희망' 박유천, 돌연 SNS 계정 삭제…무슨 일?
    • 입력2018-06-13 00:12
    • 수정2018-06-1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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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그룹 JYJ 박유천의 SNS 계정이 돌연 삭제돼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오늘(13일) 오전 12시 기준, 현재 박유천의 인스타그램 계정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최근까지만 해도 인스타그램 계정이 살아 있었지만 돌연 삭제돼 그 배경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까지만 해도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박유천이다. 또 복귀에 대한 희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난 11일에는 일본 라인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일본에서 있었던 팬미팅 현장 사진을 공개한 바. 사진과 함께 박유천은 "함께 해서 정말 행복한 이틀이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우리 27일 오이타 이이치고 그랑시아타에서 오후 6시 30분에 다시 만납시다"라는 내용의 글을 적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15일 박유천은 황하나씨와의 결별설에 휩싸이면서 화제를 모았다.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박유천과 황하나가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 다른 부분은 사생활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JYJ 재팬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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