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와 사진 작업한 모델 신재은, umf서 비키니만 입고 '흔들'
    • 입력2018-06-13 07:01
    • 수정2018-06-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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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모델 신재은의 근황에 시선이 집중됐다.

신재은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야~ 취했는가 보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8일에서 10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umf 2018' 현장의 모습이 담겼다. 신재은은 흰색 비키니와 핫팬츠를 입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봐 극강의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신재은은 최근 설리, 윤태진, 도희 등과 함께 작업한 사진작가 로타와 함께 사진집을 내며 자신의 얼굴을 알렸다. 하지만 개인적 신상에 대해선 거의 알려진 게 없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모델로 불리고 있다.


kjy@sportsseoul.com


사진ㅣ신재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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