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에 스펙은 덤?…안현모의 '청순+시크'한 일상
    • 입력2018-06-13 06:50
    • 수정2018-06-1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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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북미정상회담에 따른 외신 반응을 동시통역한 안현모 캐스터가 화제다.

안현모는 12일 오전 방송된 SBS '2018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이하 '평화를 그리다')에서 미국의 뉴스 전문 채널 CNN의 보도를 동시 통역했다. 앞서 그는 '그래미어워즈', '빌보드 뮤직 어워드' 등을 동시 통역해 이름을 알렸다.


안현모는 대원외고, 서울대학교 언어학과를 거쳐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국제회의통역 석사과정을 밟은 재원이다. 이후 SBS CNBC와 SBS에 입사해 기자로 활약한 그는 지난 2016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안현모의 일상은 어떨까.


청순한 미모 뽐내는 안현모


시크한 매력의 안현모


투표도 잊지 않고!


남편 라이머와 함께…달달함 '폴폴'


한편, 안현모는 지난해 9월 라이머와 결혼했다. 라이머는 조&라이머로 데뷔한 뒤 브랜드뮤직을 설립해 래퍼 산이, 버벌진트, 정키, MC그리 등을 발굴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안현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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