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미스 춘향으로 화제였던 여고생 근황
    • 입력2018-06-12 06:30
    • 수정2018-06-12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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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전국 춘향 선발대회에서 최연소 '현'으로 선발된 한지윤(19)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연소 미스 춘향의 근황'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붉은 악마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뛰어난 미모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지윤은 '소연'이라는 이름으로 프로젝트 밴드 '락킷걸(Rockit Girl)'에 합류했으며, 이들이 부른 '우리는 대한민국'은 2018 축구국가대표팀 응원앨범 'We, the Reds'에 수록됐다.


한편, 한지윤은 지난해 열린 제87회 춘향 선발대회에서 춘향 현 영예를 안았다.






news@sportsseoul.com


사진 | 한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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