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다미, 청순미 뚝뚝

영화 ‘마녀’ 제작발표회가 8일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렸다.

김다미가 다른 출연진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2018. 6. 8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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