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물 위 아름다운 몸짓으로 러시아 모델이 사랑받고 있다.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웨이크 서핑을 즐기는 러시아 모델 나탈리 코발레바의 모습이 주목받았다.
4만 1800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그는 물살을 가르며 보드 위에서 아름다운 몸짓을 보여줬다. 코발레바는 작은 얼굴과 길쭉한 팔다리 그리고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코발레바가 주목받은 건 웨이크 보드를 타며 노래에 맞춰 춤을 췄기때문이다. 줄에 의존하지도 않고도 뛰어난 균형 감각과 멋진 몸짓을 보여준 그의 모습은 눈길이 절로 따라갔다.

사진 | 나탈리 코발레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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