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단 소속사 측 "멤버 혜연, 건강상 문제로 활동 중단" (전문)
    • 입력2018-05-17 16:04
    • 수정2018-05-1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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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박준범 인턴기자] 그룹 구구단의 혜연이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

구구단의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는 17일 공식 팬카페에 "혜연이 건강상의 이유로 학교생활 이외에는 모든 활동과 스케줄에 불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혜연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할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이라고 말하면서 "혜연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추가적인 안내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안내해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6년 데뷔한 구구단은 지난 2월 두 번째 싱글앨범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입니다.


구구단의 막내 혜연 양 관련해 팬 여러분들께 안내해 드립니다.


혜연 양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학교생활 이외에는 모든 활동과 스케줄에 불참하고 있습니다. 혜연 양의 건강 회복을 위해 휴식과 치료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으로 판단해 내린 결정으로 혜연 양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셨을 팬 여러분들께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혜연 양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갑작스럽게 소식을 전하는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추가적인 안내 사항이 있을 경우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eom2@sportsseoul.com


사진 l 김도훈 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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