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성적표]'손 꼭 잡고', 3.8%로 종영…'슈츠' 시청률 하락에도 1위 유지
    • 입력2018-05-11 07:29
    • 수정2018-05-11 07:29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손 꼭 잡고)'가 결국 공중파 드라마 꼴찌로 종영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가 발표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수목드라마 '손 꼭 잡고'는 2.8%(1부‧이하 전국기준), 3,8%(2부)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이날 '손 꼭 잡고'는 죽음을 앞둔 주인공 남현주(한혜진 분)가 김도영(윤상현 분)과 손 꼭 잡고 함께 지는 석양을 바라보고 사랑을 찾은 모습으로 마쳤다.


동시간대 시청률 경쟁에서 앞선 KBS2 '슈츠'는 7.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두 자릿수 시청률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지만 지난 9일(8.9%)에 이어 연이틀 하락했다. SBS '스위치-세상을 바꿔라'는 5.9%(1부), 7.2%(2부)로 2위를 지켰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