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입소' 준케이 "비난과 채찍 모두 받아들이고 반성하고 노력하겠다"(공식)
    • 입력2018-05-08 11:54
    • 수정2018-05-08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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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그룹 2PM의 준케이(김민준)가 입대한다. 그는 조용한 입소를 결정했다.


8일 준케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준케이가 오늘 입대한다. 입소 장소와 시기 등은 본인이 조용히 입대하고 싶다는 의견에 따라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다만 입소 전 팬들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공식 사이트에 심경글을 올렸다"고 전했다.


준케이는 공식 팬사이트를 통해 "지난 2월 제 잘못된 행동으로 큰 실망을 안겨 드려 다시 한 번 진심을 다해 죄송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그 후로 매일 후회와 자책 속에서 내 자신을 가뒀다"며 입소 전 심경을 밝혔다.


앞서 준케이는 지난 2월 음주운전에 적발된 뒤 모든 활동을 접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박진업기자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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