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뮤직 ‘텐잼’ 서비스 강화…“300만 10대 팬심 공략”
    • 입력2018-04-20 11:13
    • 수정2018-04-20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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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뮤직 ‘텐잼’ 메인화면.  제공 | 지니뮤직
[스포츠서울 김민규기자]지니뮤직은 최신음악 트랜드에 가장 민감한 10대고객들을 잡기 위해 10대들만의 SNS소통공간인 ‘텐잼’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텐잼은 10대들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SNS공간으로 현재 33만명이 이용하고 있다. 지니뮤직은 국내 중고생 300만명을 음악고객으로 잡기 위해 보이는 음악라디오 서비스인 ‘텐튜브’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텐튜브 첫 방송은 오는 27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라이브로 진행되며 탠잼 애플리케이션(앱) 및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텐튜브 DJ는 개그맨 이세진과 예쁜 언니 가수 하이니가 맡았다. 텐튜브는 매주 금요일 밤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첫 방송 초대 손님으로 보이그룹 임팩트가 출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니뮤직은 텐튜브 오픈 기념으로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10대들과 함께 만드는 보이는 음악라디오 텐튜브 축하행사를 마련한다. 텐튜브 DJ를 맡은 가수 하이니는 깜찍한 스쿨룩으로 등장, 깜찍 발랄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최근 신곡 ‘빛나’로 돌아온 보이그룹 임팩트도 텐잼 무대에 올라 ‘빛나’ 하이라이트 댄스를 압축해서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하반기부터는 10대 스쿨밴드로 출발한 걸그룹 마르멜로가 중심이 돼 텐잼 스쿨밴드 콘테스트를 열릴 예정이다.

강기찬 지니뮤직 텐잼 팀장은 “지니뮤직은 음악을 처음 접하고 유행에 민감한 10대들과 함께 음악 트렌드를 만들어 가고자 SNS소통 앱 텐잼을 운영하고 있다”며 “보이는 음악라디오 텐튜브에서 다양한 아티스트와 게스트가 출연해 10대들의 고민, 사랑, 꿈 이야기를 나누며 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km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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