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톡] 말포이X네빌X헤르미온느, 다시 만난 '해리 포터' 3인방
    • 입력2018-04-18 11:19
    • 수정2018-04-18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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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대령기자]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의 3인방이 다시 만났다.

18일 할리우드 배우 톰 펠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학교 친구들. #호그와트 동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펠튼은 엠마 왓슨, 매튜 루이스와 어깨동무를 한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세 사람은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펠튼은 드레이코 말포이, 왓슨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루이스는 네빌 롱바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2001년 개봉한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 앳된 모습으로 출연했던 이들은 10년 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까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전 작품에 출연하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펠튼은 최근 선댄스 영화제에서 공개된 '오필리아'에 출연해 데이지 리들리, 나오미 왓츠 등과 호흡을 맞췄다.


daeryeong@sportsseoul.com


사진ㅣ톰 펠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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