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박병호 종아리 파열상 1군 제외, 18일 재검진 예정
    • 입력2018-04-14 16:09
    • 수정2018-04-1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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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병호 \'발목이 너무 아파요\'
2018 프로야구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13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넥센 박병호가 2회말 내야땅볼을 친 후 1루로 달려가다 종아리를 다친 후 부축을 받으며 덕아웃으로 들어가고 있다.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장강훈기자] 넥센 박병호가 종아리 근육 파열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넥센은 14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KBO리그 두산과 정규시즌 홈경기를 앞두고 박병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이택근을 등록했다.

박병호는 지난 13일 고척 두산전에서 2회말 타격 직후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다. 인근 병원에서 검진을 했는데 종아리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았다. 오는 18일 재검진 후 재활기간 등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타선 중심이 빠져 비상등이 켜진 넥센은 베테랑 이택근을 1군에 불러 올렸다.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때 무릎을 부상해 조기귀국한 이택근은 퓨처스리그에서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zzang@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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