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피블' 프리 ICO 1분도 안돼 마감...사진 지적재산권 적합한 가치 제공
    • 입력2018-03-26 18:31
    • 수정2018-03-2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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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블토큰 지급 솔루션 개요도
[스포츠서울 김진욱기자] 블록체인 기반 이미지 암호화폐 피블(PIBBLE)의 2차 프리 ICO(암호화폐 공개)가 1분도 채 안돼 마감되며 인기를 증명했다.

26일 피블팀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 1차 프리 ICO는 하루만에 마감됐다. 이후 21일 피블의 2차 프리 ICO는 57초 만에 마감됐다. 이는 최근 진행된 프리 ICO 중 최단시간이다.

피블은 지적재산권을 가진 사진 등 이미지 콘텐츠가 온라인 상에서 정당한 가치를 부여 받지 못하고 있다는 데 착안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공유’라는 명목으로 아무런 대가를 지급하지 않고 창작물이 소비되고 있다. 이에 제대로된 보상을 지급하기 위해 암호화폐 피플이 개발됐다.

피블 이미지 생태계에서는 사진을 올리면 1차 보상이 주어진다. 다른 이용자들에게 ‘좋아요’를 많이 받으면 추가 보상이 주어진다. 보상은 ‘피블’의 암호화폐로 이뤄진다. 최근 SNS의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는 스팀잇(steemit)의 이미지 버전이다.

한편 피블의 퍼블릭 ICO는 오는 4월 1일부터 15일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피블 홈페이지(pibble.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jwkim@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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