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젖살 실종'돼 미모 포텐 터진 김소현
    • 입력2018-03-14 07:01
    • 수정2018-03-14 07:01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올해 스무 살이 된 배우 김소현의 성숙해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1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는 현재 KBS2 월화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에 출연 중인 김소현의 모습이 올라왔다.


화면 속 김소현은 걸어 다니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과 길쭉길쭉한 팔, 다리가 어떤 스타일링도 척척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든다.


특히 젖살이 빠져 날렵해진 턱선에 특유의 큰 눈망울과 오뚝하고 날렵한 콧날, 얇은 입술이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소현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수시모집 전형에 합격하며 올해 18학번 새내기가 됐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6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