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패럴림픽]아이스하키 한일전, 박기량 치어리더가 등장했다
    • 입력2018-03-12 18:43
    • 수정2018-03-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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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체육회 응원 박기량
10일 강릉하키센터에서 열린 평창패럴림픽 아이스하키 한일전에서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문응원단인 박기량 치어리더 팀이 응원하고 있다. 제공 | 대한장애인체육회

[스포츠서울 김용일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 국가대표 선수 사기 진작을 위해 전문 응원단을 동원해 눈길을 끈다. 프로야구와 프로축구에서 활동 중인 박기량 치어리더를 초청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및 후원사, 일반 국민 등이 응원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전문 응원단은 평창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경기에서 지난 10일(일본전) 11일(체코전) 관중 호응을 끌어내며 열띤 응원을 펼쳤다. 전문응원단은 앞으로도 장내 응원 분위기를 고조하는 데 중심 구실을 할 예정이다. 박기량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힘이 되고 싶었다. 선수단이 그동안 땀 흘려 준비한 모든 것을 대회에서 쏟아내고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전문 응원단과 더불어 경기장을 찾은 관중에게 태극기와 응원도구를 나눠주며 장애인 국가대표 선수에게 힘을 불어넣기로 했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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