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병 몸매'로 주목받는 157cm 단신 英 모델
    • 입력2018-03-09 06:00
    • 수정2018-03-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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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일반 모델들에 비해 다소 작은 157cm의 키를 가졌지만, 완벽한 비율과 몸매를 뽐내는 영국 모델 데미 로즈가 화제다.


로즈는 비록 키는 작지만 작은 얼굴 크기로 독보적인 비율을 뽐내 전 세계 많은 팬들을 사로잡은 모델이다. 또한 건강미가 넘치는 몸매로 크게 주목받았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로즈를 '잘록한 허리와 글래머러스한 보디라인을 가진 모델'이라고 소개하며 그의 일상 사진을 조명하기도 했다.


로즈는 일상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하곤 하는데, 평소 모습에서도 밀착되는 패션을 즐겨 입으며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인기 모델답게 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숫자는 무려 640만 명에 이른다.


로즈는 지난해 9월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몸매 비결에 대한 질문에 "가능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여행을 할 때도 흐트러지지 않으려한다"며 식단 조절에 주력한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데미 로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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