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채, SNS 뒤흔든 '엉짱' 피트니스 선수 화제
    • 입력2018-03-01 07:00
    • 수정2018-03-0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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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171cm의 늘씬한 키와 36-23-39의 몸매를 자랑하는 피트니스 선수 승민채가 화제다.


승민채는 '2016 WBFF 아시아 챔피언십' 트랜스포메이션 부문 2위를 수상하며 선수로 데뷔해 단숨에 주목받는 선수로 떠올랐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꾸준하게 팬들과 소통 중이다.


여러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레깅스를 착용, 단단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애플힙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넘사벽이네", "몸매가 탄력 넘친다", "얼마나 운동해야 할까", "심으뜸 위협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news@sportsseoul.com

사진│승민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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