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몸매퀸"...결혼 후 더욱 아름다워진 '미녀 아나운서'
    • 입력2018-02-28 06:00
    • 수정2018-02-2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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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정인영이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여전히 모델 뺨치는 몸매와 독보적인 미모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정인영이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찍은 사진들이다. 정인영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무결점 피부로 빛나는 비주얼을 뽐냈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승훈과 찍은 사진에서는 돋보이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앉아있는 모습이지만 긴 다리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또한 멀리서 찍은 사진에서도 끝없는 다리길이와 함께 8등신 비율을 뽐냈다.


정인영은 2011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176cm의 훤칠한 키와 서구적 외모로 많은 스포츠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2015년 프리 선언한 후에는 '엄마의 봄날', '미.사.고', '소사이어티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한편, 정인영은 지난해 12월 29일 8세 연상 사업가와 웨딩 마치를 울렸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 정인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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