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드레스 입고 포옹하는 女 리포터에 '매너손' 선보인 뷔
    • 입력2018-02-27 07:00
    • 수정2018-02-27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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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여성 리포터에게 '심쿵' 매너손을 선보였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해 11월 열린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출연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에는 촬영이 끝난 뒤 흘러나오는 음악에 신이 난 외국인 여성 리포터와 방탄소년단이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겨있다.


곧이어 여성 리포터는 흥에 겨운 듯 뷔에게 갑작스럽게 포옹을 해왔고, 뷔는 당황한 기색 없이 이에 응하며 허공에 손을 토닥거리는 매너를 선보였다.


뷔는 등이 노출된 드레스를 입은 여성 리포터에 대한 배려를 갖춘 동시에 자신을 지켜보던 팬들을 위한 매너로 이 같은 행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2017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서 타이틀곡인 '디엔에이(DNA)'를 공연해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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