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측, 수지와 재결합설 부인 "데이트한 적 없어"
    • 입력2018-02-09 08:52
    • 수정2018-02-0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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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민지기자] 배우 이민호 측이 가수 겸 배우 수지와 재결합설을 부인했다.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수지와 재결합은 사실이 아니다. 둘이 데이트를 즐겼다거나 하는 것 또한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지난해 11월 3년여 열애 끝에 공식적으로 결별한 이민호와 수지가 최근 재결합해 비밀리에 데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해외 데이트 파파라치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설이 불거졌고 공식적으로 인정,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2주년 기념파티'를 여는 등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지만, 지난해 개인적인 이유로 3년여 열애에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 이민호는 2017년 5월부터 서울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 중이다. 수지는 지난해 SBS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를 통해 배우로 활약했으며, 지난달에는 솔로 미니 2집 '페이시스 오브 러브'를 발표하고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julym@sportsseoul.com


사진ㅣ스포츠서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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