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상의 e파인더]모델열전23 '인간모래시계' 김아름, "허리는 너무 잘록하고, 엉덩이는 사과같아서요~"
    • 입력2018-01-30 08:50
    • 수정2018-01-30 08:53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KDH_4655
김아름이 한 시상식에서 래퍼 킬라그램과 함께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글·사진 이주상기자] “허리가 21인치인데, 너무 잘록하죠~”

피트니스 계에서 ‘골반여신’, ‘골반깡패’라는 애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아름은 21인치의 잘록한 허리와 36인치의 엉덩이로 이어지는 환상의 라인으로 위와 같은 닉네임을 얻었다.

피트니스 모델 겸 선수와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아름은 25세의 나이지만 운동경력은 9년차의 베테랑이다. 가녀린 외모와 달리 어렸을 때부터 운동에 천부적인 소질을 나타내 체육학을 전공했다.

웨이트를 비롯해서 팔라테스, 요가, 아쿠아 로빅 등 무려 6개의 체육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체육 ‘스페셜리스트’다. 김아름이 배출한 제자만도 300여명에 이를 정도로 그의 강좌는 인기만점이다.

또한 아름다운 용모로 인해 수많은 남성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9월에 열린 ‘2017 몬스터짐 올스타 클래식’에서 SNS로 진행된 인기상 투표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단 한번도 1위 자리를 내놓지 않아 남성 팬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입증했다.

34-21-36로 이어지는 황홀한 몸매로 최근 팬들로부터 ‘인간 모래시계’라는 애칭까지 얻은 김아름은 그에 더해 우윳빛 피부와 화려한 용모로 방송 등 여러 미디어 매체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지난 2016년 ‘WBFF KOREA 2016’ 대회에 처음 출전해 디바 비키니 모델 톨 부문 3위를 차지하며 피트니스계에 이름을 알렸고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을 담금질하며 팬들 앞에 서고 있다.

김아름은 “체육학을 전공해 훌륭한 선생님이 되는 것이 목표였지만 장점을 살려 피트니스 등 여러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 올해는 피트니스는 물론 방송을 통해서 많은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rainbow@sportsseoul.com

KDH_4652
34-21-36으로 이어지는 김아름의 환상적인 라인.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KDH_4649
‘킬라그램의 1/3이네~’ 김아름과 래퍼 킬라그램의 시각적인 비율이 1:3정도 되어 보인다.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KDH_4658
김아름의 우윳빛 피부와 화려한 용모가 그녀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KDH_4662
‘너에게서 벗어 날 수 없어~’ 김아름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래퍼 킬라그램.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KDH_4669
‘전생에 천사였나요?’ 날개를 단 김아름의 모습이 천사를 연상케 한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


추천

13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오늘 꼭 보자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