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돌' 현아가 푸마와 만나면 이런 모습?
    • 입력2018-01-15 12:08
    • 수정2018-01-15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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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석혜란기자] 가수 현아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의 우먼스 캠페인 앰배서더로 선정됐다.

푸마는 현아를 발탁한 이유로 "자신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자유롭게 드러낼 줄 아는 스타로서, 어떠한 기준에도 얽매이지 않는 카리스마와 당당함"이라고 밝혔다.


푸마는 20대 현아가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하고 풋풋한 캐주얼한 룩에서부터 '패왕색'이라는 애칭 다운 섹시하고 당당한 모습까지 상반된 두 콘셉트의 화보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아와 푸마가 함께한 화보와 티저 영상은 푸마 코리아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인스타그램(@puma_kr)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현아는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더 유닛'에 멘토로 출연 중이다.


shr1989@sportsseoul.com


사진 ㅣ 푸마 캠페인 'Do You'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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