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앞두고 화제된 미모의 '모델 출신 자원봉사자'
    • 입력2018-01-14 07:06
    • 수정2018-01-1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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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평창올림픽에 2만여 명의 자원봉사가 모인 가운데 이색 이력을 지닌 한 지원자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월 열릴 예정인 '세계인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여러 자원봉사자들이 모였다. 그 중 선수촌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할 정아윤(24)씨가 이목을 끈다.


정아윤 씨는 현재 '모델 출시 자원봉사자'로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올림픽을 위해 잠시 본업인 모델 활동을 내려두고 물리치료의 전공을 살리기로 한 것이다.


정씨는 대학에서 물리치료를 전공했다. 약 2년간 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 일하기도 했다. 그밖에도 노인 심리상담사 1급, 미술 심리상담사 1급 등 자격증도 고루 갖추고 있다. 모델로는 2017 세계평화미홍보대사, 인터넷 쇼핑몰 홍보 등으로 활동했다.


한편,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7월부터 9월까지 자원봉사자 신청을 받았다. 오는 2월 내·외국인 2만 2400여 명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다방면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정아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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