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지나치게 짧은 치마 길이에 '엉거주춤'
    • 입력2018-01-12 06:50
    • 수정2018-01-12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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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레드벨벳의 조이가 지나치게 짧은 치마 때문에 곤혹스러운 일을 겪었다.

레드벨벳은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음원 부문 시상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블랙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낸 조이는 손으로 치마 쪽을 가리며 엉거주춤한 자세로 무대로 올라섰다. 치마가 지나치게 짧았기 때문이다.


조이와 레드벨벳 멤버들은 의상과 높은 굽의 하이힐 때문에 힘든 상황에서도 프로 정신을 발휘해 자연스럽게 포토 타임을 소화했다.


한편, 이날 음원 부문 시상식 레드카펫에는 진행을 맡은 이승기, 이성경과 워너원, 볼빨간사춘기, 트와이스, 여자친구, 수란, 혁오, 위너, 악동뮤지션, 헤이즈, 방탄소년단, 비투비, 아이유, 윤종신과 배우 여진구, 이세영, 홍종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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