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열차 속 운명적 만남에도 엇갈렸다
    • 입력2018-01-10 22:33
    • 수정2018-01-11 01:44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이게은 인턴기자]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와 채수빈이 운명적으로 만났지만 엇갈리고 말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로봇이 아니야'에서는 김민규(유승호 분)와 조지아(채수빈 분)가 열차 안에서 우연히 마주쳤지만 말 한마디 못하고 엇갈린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민규는 출장 때문에 몸을 실은 열차 안에서 조지아를 발견했다. 조지아 역시 김민규를 봤고 갑자기 책을 만지며 분주한 모습으로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하지만 김민규는 끝내 말을 걸지 못했고 돌아섰다. 그 모습을 본 조지아는 "다행이다"라고 말했지만 눈물을 쏟았다.


김민규는 홍백균(엄기준 분)에게 전화해 "아지 3 얼굴은 어떻게 만든 겁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홍백균은 "캐릭터 모델이 있었다. 적합한 캐릭터 모델을 알바로 고용했었다"고 답했다.


eun5468@sportsseoul.com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1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