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서은수, 해성그룹 40주년 행사장서 도망쳤다
    • 입력2017-12-10 20:14
    • 수정2017-12-11 00:15
    • 프린트
    • 구분라인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카카오스토리 공유
  • 밴드 공유
  • url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황금빛 내 인생' 서은수가 해성그룹 40주년 행사장에서 도망쳤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해성그룹 40주년 행사장에서 급히 빠져나오는 서지수(서은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지수는 해성그룹 40주년 행사장에서 대기하던 중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기 전에 급히 도망쳤다.

최도경(박시후 분)과 민부장(서경화 분)은 서지수를 쫓았지만 잡지 못했다.


행사를 진행하던 노양호(김병기 분)은 소개 하려던 찰나에 도망친 서지수를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은 오후 8시에 방송된다.


kjy@sportsseoul.com


사진 | KBS2 방송화면 캡처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추천

2
오늘의 핫키워드
영상 더보기

포토더보기

TOP 뉴스

SS TV 캐스트

스포츠서울 SNS

  •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 네이버TV

스포츠서울 앱 살펴보기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