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권준영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자아도취에 빠졌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테니스복을 입고 거울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자아도취에 빠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흰색 테니스복을 입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라켓을 휘두르며 만족한 표정을 지었다.
전현무는 "원래 남자들은 자신과 스포츠 스타를 동일시 하는 경향이 있다"고 털어놨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기안84는 "형은 형 자신을 진짜 좋아하는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ㅣ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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