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 아이콘' 현아 무대 본 여자친구·레드벨벳의 반응
    • 입력2017-12-06 07:59
    • 수정2017-12-06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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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섹시 아이콘' 현아의 무대를 본 그룹 멤버들의 표정이 화제다.

지난 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가수 현아는 신곡 '립앤힙(Lip&Hip)'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장면은 현아의 퍼포먼스가 격해질 때 나왔다. 가슴을 만지고, 손을 핥는 안무에 여자친구, 레드벨벳 멤버들은 입을 크게 벌리거나, 헛웃음을 지었다.


이는 팬들의 카메라에 포착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현아는 환호성에 더욱 파격적인 안무를 선보였고, 멤버들의 놀라움은 계속됐다.


팬들 또한 다양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멤버들의 마음이 이해된다", "퍼포먼스 수위가 높으니 자연스럽게 나온 표정"이라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한편, 현아는 4일 새 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멜론 뮤직어워드 방송화면, 온라인 커뮤니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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