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영어 대표원장 라이언킴, KFM'팝스잉글리시' DJ 나선다
    • 입력2017-11-26 17:06
    • 수정2017-11-26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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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킴
소원영어 대표원장 라이언킴.
[스포츠서울 박효실기자] 케이엠에듀 (KMEDU 대표 박수형 ) 소속 소원영어의 대표원장 라이언킴이 KFM 경기방송 라디오 ‘팝스잉글리시’의 새 DJ로 나선다.

12월부터 새롭게 진행을 맡게 된 스타강사 라이언킴은 ‘G20 비즈니스 서밋(Business Summit)’에서 HSBC, 스탠다드 차티드, 네슬레 등의 의장기업을 포함한 총 8개 글로벌 기업 CEO들을 200회 이상 통역 및 의전 일정을 조율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영어 스피킹 대박표현 사전’, ‘퇴근 후 30분 영어 비밀 과외’, ‘니트 바이블(NEAT BIBLE)’ 등의 저서와 메가스터디 리스닝 교재 21권을 출간한 저자 겸 영어 교육전문가로 유명하며 자신만의 독특한 영어공부법 ‘소리와 어순의 원리’를 녹여낸 국내 영어회화 대표 사이트 소원영어의 대표원장이다.

라이언킴은 “버킷리스트에 있었던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을 맡게 되어 꿈만 같다. 주어진 책임이 큰 만큼 한국의 대표 영어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거듭 날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해 팝스잉글리시를 이끌어 가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팝스 잉글리시’는 오는 12월3일 개편과 동시에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KFM 경기방송에서 청취자를 만난다.
gag1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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