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F. 케네디 손녀, 취중 난동으로 경찰에 체포
    • 입력2017-11-23 06:50
    • 수정2017-11-23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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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미국의 유력 가문인 케네디 가문의 캐롤린 로즈와 맥스 케네디가 취중 난동으로 체포됐다.

미국 연예 전문 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21일(이하 현지시간) 존 F. 케네디 미국 전 대통령의 동생이자 민주당의 대선 예비 후보였던 로버트 F. 케네디의 손녀 캐롤린 로즈가 아버지 맥스 케네디와 파티를 즐기다가 음주 상태에서 난동을 피워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즈는 메사추세츠 주 히아니스 포트 부근 집에서 파티를 벌이던 두 사람은 시끄럽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음주 상태에서 고성을 지르고 캐비닛을 가격하는 등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다 체포됐다.


케네디 일가가 구설에 오르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전 남자친구로 유명한 코너 케네디는 지난해 폭행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로버트 케네디의 3남은 마약중독으로 28세의 나이로 사망하기도 했다.


한편, 로버트 케네디는 부인 에델 케네디와 11명의 자녀를 낳고 지난 1968년 6월 캘리포니아 주 예비 선거에서 승리를 거둔 뒤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반스터블 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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