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터처블’ 진구가 포토타임을 위해 무대에 서고 있다.

21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언터처블’ 제작발표회가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현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범의 테러협박에 경찰특공대가 출동해 현장을 점검했다. 폭발물소동으로 경찰이 제작발표회 시작을 연기하며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않아 해프닝으로 끝났다. 2017.11.21.

논현동 | 강영조기자kanjo@sportsseoul.com

\'언터처블\' 진구, 그림자도 설레임 가득[SS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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