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리뷰] '워너원 예능 神은 나야 나' 옹성우, '마스터키' 역사 새로 쓴 대세
    • 입력2017-11-19 06:50
    • 수정2017-11-19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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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그룹 워너원의 예능 신을 꼽으라면 단연 옹성우다. 옹성우가 '마스터키' 최초로 악마로서 우승을 차지하며 30개의 황금 열쇠를 획득했다.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마스터키'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 은혁, 갓세븐 잭슨 진영, 뉴이스트 JR,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AOA 지민, 배우 고원희 등이 출연한 가운데 새로운 플레이가 그려졌다.


'마스터키'는 최정상 인기 스타들이 매력 만점 플레이어가 돼 기존과 다른 업그레이드된 게임에 참여하면서 '마스터키'를 가진 자들을 찾기 위해 고도의 심리전을 벌이는 신개념 심리 게임쇼 프로그램이다.


현재 옹성우는 강다니엘과 함께 '마스터키'의 매주 출연 중이다. 그만큼 워너원 내에서도 예능감이 뛰어난 인물로 손꼽힌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부터 KBS2 '해피투게더3'까지 그의 입담과 끼는 이미 정평이 나 있다.


예능감은 '마스터키'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팀에 속한 옹성우는 농구 게임은 물론이고 남다른 심리전으로 출연한 게스트를 모두 속였다. 그 결과는 두둑했다. 황금 열쇠 30개를 획득한 것.


천사가 아닌 악마로서 처음으로 '마스터키'의 주인공이 된 옹성우는 총 12표 중 10표를 획득하며 역대 최다 득표 기록도 갈아치웠다. 그전까지 두 자리 수 이상 표를 획득한 스타는 없었다. 예능감, 심리전 모든 것에 강한 옹성우. 워너원 예능 신으로 불러도 손색 없다.


wayne@sportsseoul.com


사진ㅣ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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