벅스, ‘클래식 작품 서비스’ 오픈…클래식 음악 콘텐츠 강화
    • 입력2017-11-10 16:30
    • 수정2017-11-1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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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벅스_이미지] 벅스 클래식 작품 서비스 화면
[스포츠서울 이선율기자]NHN벅스는 클래식 음악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클래식 작품 서비스’를 오픈 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래식 작품 서비스’는 ▲방대한 클래식 작품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고 ▲작품 정보 페이지를 통해 클래식 전문 사이트에서 볼 수 있었던 작품 별 상세 내용을 제공하며 ▲클래식 아티스트의 검색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벅스 홈페이지 클래식 작품 정보 페이지에서는 ▲작품의 작곡 연도 ▲작품 설명, 악보 링크 ▲악장 및 파트 등 상세 내용과 함께, 해당 작품이 수록된 앨범을 한 공간에서 살펴보고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클래식 작곡가 및 작품 검색 기능을 강화해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쇼팽, 모차르트, 베토벤 등 클래식 아티스트 12명의 약 4800여 작품을 제공 중이며, 계속해서 추가해 나갈 예정이다.

벅스 측은 “클래식 작품 강화로 보다 전문적이고 깊이 있는 클래식 서비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음악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클래식 작품 서비스’는 벅스 홈페이지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이달 중 안드로이드 및 iOS 버전 모바일 앱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melod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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