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원'짜리 아파트 구입한 소녀시대 써니
    • 입력2017-11-10 06:00
    • 수정2017-11-10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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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그룹 소녀시대 써니의 집이 눈길을 끌고 있다.


써니는 9일 방송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방송 최초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너에게 나를 보낸다'는 스타들이 두 명씩 짝을 지어 100시간 동안 한 번도 경험해본 적 없는 타인의 삶을 살아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촬영 기간 동안 서로의 집은 물론 취미, 일상, 패션, 직업 등 모든 라이프를 바꿔 생활한다.


써니는 이날 방송에서 배우 하재숙과 일상을 교환했고 하재숙이 써니의 집을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파를 탄 써니의 집은 신축 아파트로 매매가가 22억 원에서 27억 원까지 달한다. 평균 매매가가 24억 5000만 원 정도인 고급 아파트였다. 성수대교와 영동대교 사이에 위치해있고 서울숲이 가까워 쾌적한 생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큐브 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연예 기획사가 몰려있는 핫 플레이스다.

써니의 집은 넓은 현관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거실은 한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큼지막한 창으로 이뤄져 있었다. 탁 트인 전망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튜디오에 있던 MC와 출연자 모두는 감탄했다.


한편, 써니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하며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news@sportsseoul.com


사진ㅣE채널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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