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J리그 감바 오사카 훈련 중 햄스트링 부상
    • 입력2017-10-29 09:05
    • 수정2017-10-2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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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조
J리그 감바 오사카에서 뛰는 황의조. 출처 | 감바 오사카 홈페이지 캡처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일본 J1리그 감바 오사카에서 뛰는 황의조가 햄스트링 부상을 입었다.

감사 오사카는 28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황의조가 지난 25일 팀 훈련 도중 부상을 당했다”며 “그는 왼쪽 햄스트링 근육에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황의조의 부상 회복 기간은 최소 4주에서 6주 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달 축구대표팀에 소집돼 러시아, 모로코와 유럽 2연전에서 공격수로 나선 황의조는 이번 부상으로 인해 오는 30일 발표될 축구대표팀 소집 명단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한편, 황의조는 지난 7월 성남FC에서 감바 오사카로 이적 뒤 12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다.
purin@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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